개운한 아침을 맞이하는 '7분' 스트레칭

editor 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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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상쾌한 기분으로 일어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아침에 일어나도 몸이 축 처지고 뻐근하며 불편한 하루를 시작을 하는 사람이 있다. 아침마다 울리는 알람시계는 우리에게 늘 곤욕이다. 오늘도 하루를 시작하기 위해 무거운 몸을 이끌고 나가야만 한다. 아침부터 밤까지 일과를 마치고 집에 돌아오면 각자가 원하는 힐링 시간을 보내다 잠자리에 든다. 사람마다 시간을 활용하는 방법은 다르겠지만 우리에게 있어서 '잠'이란 것은 사람이라면 재충전을 위해 누구에게나 필요한 과정일 것이다.


'잠이 보약이다'라는 말이 있듯이 우리에게 숙면은 매우 중요한 요소이자 일부이다. 숙면을 취하지 못할 경우 다음 날 하루의 컨디션에 큰 영향을 미치기도 한다. 따라서 이번에 산뜻한 아침을 위한 스트레칭 방법에 대해 이야기하고자 한다.


1. 누운 자세로 몸을 풀어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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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로 누운 자세 스트레칭이다. 아침에 일어났을 때, 가장 먼저 풀어줘야 할 부분은 코어(core)다. 코어는 몸속 내장지방을 태우는 근육이며 신체의 균형을 잡아주고 신진대사를 잡아준다. 반대로 코어를 관리하지 못해 약해진다면 앞쪽이 무너지면서 굽게 되고 골반이 뒤로 가게 되며 다리는 무릎이 뒤쪽으로 빠지게 되고 다른 신체 부위에 문제가 생기게 한다.


누운 자세 스트레칭은 당신의 몸의 중심(core)인 골반과 허리, 엉덩이, 허벅지 안쪽으로 힘이 골고루 전달됨으로써 균형이 잡히고 몸이 편안해질 것이다. 다시 누워서 오른쪽 무릎을 세우고 왼손으로 무릎을 당겨서 비틀기 자세를 유지한다. 왼손으로 무릎을 당겨 몸통을 비틀고 자연스러운 복식 호흡으로 반복, 반대쪽도 같은 방법으로 스트레칭 해줘야 한다.


2. 기지개를 펴 전체적인 근육을 이완시켜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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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론 기지개를 피우는 것이다. 자고 일어났을 때 우리가 가장 많이 하는 기지개 펴기 동작은 전신의 혈액순환을 촉진해 주며 전체적인 근육을 이완시켜주는 간편하면서도 가장 중요한 스트레칭 중 하나다. 필자는 당신에게 전문적인 기지개 펴는 방법에 대해 알려 줄 것이다. 다리를 어깨너비로 벌리고 서서 발끝을 살짝 들고 양손을 깍지 껴서 손바닥이 천장을 향하게 팔을 뻗어준다. 그 상태에서 코로 숨을 크게 들이마시며 왼발을 무릎 위치까지 들어 올린 뒤, 숨을 내쉬면서 발을 바꿔 오른발을 들어 올려준다.

지금 과정을 3회 반복하며, 등과 허리가 굽지 않도록 곧게 펴주고 겨드랑이와 옆구리, 허벅지로 이어지는 부위가 살짝 당기는 느낌이 들도록 기지개를 펴야 한다.


3. 무릎을 꿇고 상체 스트레칭을 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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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스트레칭을 마무리할 자세로, 이 자세를 통해서 우리는 어깨, 척추 등에 쌓인 긴장을 풀어줄 수 있다. 무릎을 꿇은 자세를 취하고 무릎을 엉덩이 넓이만큼 벌려준다. 그 상태에서 숨을 깊게 들이 마시고 내쉴 때에 몸통이 허벅지 위에 올라가게끔 구부려준다. 그리고 목과 척추를 가능한 길게 빼주고 갈비뼈를 꼬리뼈에서 최대한 멀게 하고 어깨에서 머리를 길게 빼내준다. 또한 팔은 다리 옆에 편히 두다가 앞으로 뻗어주어야 한다. 자세가 완성됐다면 그 자세에서 10회 호흡해 주는 것을 추천한다.


지금과 같은 방법으로 아침에 5분만 스트레칭에 시간을 투자한다면 당신은 전날 쌓인 긴장감과 스트레스를 해소할 뿐만 아니라 하루를 보내는 데 있어서 큰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리운스와 함께하는 아침 스트레칭, 우리 모두 활기찬 아침을 위해 '5분 스트레칭'을 하는 것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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